제 케릭터를 알려준다네요.

제 캐릭터를 알려준다네요.


........뭔가 누군가하고 바뀐거 같은 느낌.

하는 곳

by 엔트로피 | 2009/12/05 03:08 | 각종 심리 테스트 | 트랙백 | 덧글(1)

요즘 사회의 문제

요즘 늙은이들 버릇없어 큰일이다  <-이 글을 쓰게된 원인


우선 내 소개를 하자면 나는 자취하면서 2~3주 단위로 주말에만 집에 왔다갔다 하는 대학생이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천철 탈때마다 기본이 안되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트랙백 주인장 글에는 일단 노인들 위주로 나와있지만, 이것이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라서 그런것이지 몰라도 자세히 보면

제일 심한것은 40대 이상 아줌마들이다.


첫번째 예를 들자면 일단 버스에서 있던 일인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다리를 다쳐서 목발로 다니고 있었다.
그 상태로 버스를 타서 자리가 있길래 앉으라고 하고나서, 몇 정거장 후에 어떤 아줌마가 탔다(물론 그때 자리는 없었다.)
아무리 우리가 젋어 보인들, 주변에 우리보다 얼마 차이 안나는 사람도 많은데 왜 하필 다리다친사람 앞에서 요즘젋은것들은~뭐라면서 궁시렁 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아니 궁시렁 거릴거면 멀쩡한 사람앞에서 하라고!)

더 욱하는건 그 다음이다.

그 아줌마는 그 궁시렁 거리던데 자리 비키라는 신호였던거 같다. 계속 그렇게 1~2분을 궁시렁 거리더니 하는말이,
"아니 이정도 눈치를 줬으면 일어나야 할거 아니야!!, 정말 버르장머리 없구만."
......................................................어이상실의 시대다 정말.

솔직히 그다음에 우리가 이러면 안되는거지만, 그때 상황의 너무 열받은데다가 다음정거장이 내릴곳이어서, 내리면서 트랙백 속의 내용과 비슷한 말을 내밷었다.




정말, 공익광고를 양보하는것만이 아니라, 늙은사람도 대접받을만한 짓을 하라고도 공익광고를 했으면 좋겠다.


PS: 젋은것들을 추종하는 글이 아니다, 몇몇 어른들의 내용일 뿐이다.

by 엔트로피 | 2009/12/05 00:06 | Everyday Entropy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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